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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부족 현상까지 일어난 ‘인천e음카드’, 엄청난 혜택에 간단한 신청 방법까지

기사승인 2019.05.15  10: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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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이음카드는 지역 화폐다(사진=ⓒ인천이음카드 인스타그램)

인천e음카드는 인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인천 지역 점포에서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다. 전국 최초로 만들어진 모바일 기반의 카드형 지역 화폐다. 현재 인천e음카드 가입자는 폭증하고 있다. 카드 부족 현상까지 발생했다.


▲인천이음카드는 인천의 다양한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사진=ⓒ인천이음카드 인스타그램)

인천이음카드 혜택

인천이음카드는 일반 신용카드나 체크카드와 다르게 전월 실적이나 한도 조건 없이 6%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연말정산 할 때 신용카드의 2배인 30% 소득공제를 제공한다. 인천 내 전통시장에서 사용하면 40%까지도 가능하다. 이 카드는 소상공인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만들어진 카드다. 이에, 백화점, 대형마트, 일부 프랜차이즈 직영점, 기업형 슈퍼마켓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이를 제외한 학교 앞 문방구, PC방, 노래방, 카페, 동네병원, 약국 등에서는 이용할 수 있다. 인천이음카드 가맹점은 ‘인천e음’ 앱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인천이음카드는 앱에서 신청하면 된다(사진=ⓒ인천이음카드 인스타그램)

인천이음카드 신청 방법

인천이음카드는 앱으로 신청할 수 있다. 먼저, 앱스토어에 ‘인천e음’을 검색해서 설치한다. 회원가입을 하고 보안 비밀번호를 설정한다. 그다음 원하는 실물카드 디자인을 선택하고 주소지를 입력한다. 인천이음카드는 신청일로부터 7일 이내에 받아볼 수 있다. 실물카드를 받았다면, 카드 후면 바코드를 인식하여 앱에 등록한다. 그다음 주사용 은행과 계좌를 등록한다. 마지막으로 인증 절차를 거치면 등록이 완료된다. 인천이음카드는 중·고등학생도 사용할 수 있다.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입대상이 된다. 인천시민이 아니어도 가입할 수 있다. 인천이음카드는 모바일 앱에서 쉽게 충전과 잔액관리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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