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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와이프펀딩-(주)쏭앤킴푸드, 업무제휴 통해 금융파트너 입지 굳혀

기사승인 2019.09.06  14: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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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와이프펀딩은 (주)쏭앤킴푸드가 업무 제휴를 통해 든든한 금융파트너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고 밝혔다.

P2P(Peer to Peer) 금융 플랫폼 와이프펀딩은 이름 그대로 아내 같은 든든한 동반자가 되고자 한다. P2P 투자는 개인 투자자들로부터 자금을 모아 주로 프랜차이즈 창업에 투자 또는 대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투자자는 와이프펀딩을 통해 은행보다 높은 이자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또 일반 자영업자를 포함해 모든 대출자에게 창업 자금을 최대 70%까지 지원해준다. 제2금융권에 비해 낮은 대출 금리 등 좋은 조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대출 기업은 투자자들에게 기업을 알릴 수 있는 홍보효과도 얻을 수 있다. 

와이프펀딩과 동반자가 된 쏭앤킴푸드의 쏭스핫도그는 소규모 소자본 창업 프랜차이즈이다. 쏭스핫도그는 올해와 작년 머니투데이 주관의 대한민국 브랜드파워 대상을 연속 수상한 바 있다. 

김준호 쏭앤킴푸드 대표는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소비자에게 바른 가격에 바른 음식을 제공하고 싶다”며 “프랜차이즈 개설 시 로열티를 받지 않는 파격적인 조건을 내세워 우리나라 프랜차이즈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자 꾸준히 노력한다”고 말했다. 

와이프펀딩 한준희 대표는 “기존 프렌차이즈 가맹점과 일반 자영업자들은 금융권에서 외면받고 있다”며  “와이프펀딩은 이런 소상공인과 투자자들에게 기존 금융과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와이프펀딩의 투자자인 30대 남성은 “와이프펀딩이 제공하는 상세한 기업 포트폴리오가 안정적인 수익에 대한 신뢰를 준다”며 “안전한 보안 시스템 덕분에 마음이 놓인다”고 말했다.

자동투자를 이용하는 40대 직장인은 “투자조건을 설정하면 자동으로 투자 상품에 투자가 된다”며 “내 실정에 맞게 분산 투자까지 자동으로 돼, 투자만큼은 와이프보다 믿음직스럽다”고 덧붙였다. 

와이프펀딩은 확실한 담보물을 바탕으로 프랜차이즈의 입지조건, 가치 분석, 대출자의 신용 정보 등 상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철저한 분석을 통해 창업자와 소상공인들의 안정적인 성장을 돕고 투자자에게는 부가 수입을 제공한다. 

와이프펀딩은 불황에도 불구하고 현재 4호 투자 상품까지 완판시켰다, 최근 5호 투자 상품 또한 96.1%로 완판 직전이다. 와이프펀딩은 5호 투자 상품인 ‘죽 이야기‘에서 투자자들에게 다른 P2P 금융 플랫폼에선 경험하지 못할 혜택을 줬다. 무려 12개월 이자를 일시불로 지급했고, 거기에 2%의 리워드까지 추가 지급한 것이다. 
 
와이프펀딩과 쏭앤킴푸드의 업무 제휴를 통해 함께 어떻게 성장해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인터넷뉴스팀 news@go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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